
오키나와 컨벤션 센터
도도부현으로는 일본에서 유일하게 아열대에 속하는 오키나와현은 겨울 평균기온이 16도로 따뜻하며 일년 내 야외 스포츠가 가능합니다. 일본 프로야구 팀의 전지훈련지로도 정착되어, 매년 2월에는 오키나와 본섬과 미야코지마 등에서 7개 구단이 동계 캠프를 실시하고 있고, 프로축구의 J리그, 아마추어 육상경기와 소프트볼, 야구팀 등도 캠프를 합니다.
Check Point
메이저리거의 개인 훈련지나 한국 프로야구 선수, 일본인 프로 골퍼 등도 동계훈련을 위해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오키나와 각지에는 야구장과 축구장, 테니스 코트, 골프장 등 각종 스포츠 시설이 있으며, 또 기후에 영향을 받지 않고 연습할 수 있는 실내 연습장 등의 시설도 정비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