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기너 코스 3일째
오키나와 여행 마지막 날. 기념품 등 쇼핑을 만끽하자

드디어 여행 마지막 날. 아름다운 오키나와 풍경을 마음에 깊이 새기며, 북부에서 나하로 이동. 한국으로 돌아가지 전에 잊어선 안 되는 것이 친구, 가족에의 선물. 물론 공항에서도 살 수 있지만, 공항으로 가기 전에 있는 아웃렛 몰에 들러, 오키나와 여행 기념품을 찾아보자.

본섬 북부의 호텔을 출발해 나하 공항이 있는 나하로 내려가자. 하지만 나하로 가는 길에 중부 지역을 그냥 지나쳐 버리는 건 좀 아쉽다.
이번 여행 중에 들러 보지 않은 중부 차탄초의 해변가에서 점심을 마치고 도미구스쿠시에 있는 오키나와 아웃렛 몰 아시비나로 이동나하 공항이 가까워 비행기 출발 시간 직전까지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쇼핑이 끝나면 그대로 공항으로 이동.
렌터카 반납 시간도 고려해 출발하자.

1.이온몰 오키나와 라이컴(RYCOM)

이곳이야말로 오키나와체험을 통해 느낄 수 있는 본격적인 리조트몰

푸른 하늘과 바다에 둘러싸인 차세대 리조트몰, 라이컴(RyCom)에 탄생.

음식도 문화도 전통도. 편안하고 느긋하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예전 그대로의 오키나와와 새로운 오키나와를 느낄 수 있는 장소.
현지에서 전파하는 매력과 오키나와의 트렌드를 만날 수 있는 장소.
오키나와 특유의 훈훈한 정(情)이 , 방문객을 부드럽고 따뜻하게 치유하는 장소.

사람들의 삶과 오키나와의 감동체험이 융합된 현존하지 않았던 미래형리조트가 바로 이곳입니다.

현지인도, 여행객도, 해외 방문객도.
모든 사람이 시간을 잊고, 일상을 잊고, 지금을 즐겨요.
그런 삶과 여행의 새로운 설레임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자, 라이컴(RyCom)에서. 이 섬을 더욱더 재미있고, 즐겁게.

AEON MALL Okinawa Rycom 공식 웹 사이트

2. 세나가섬 우미카지 테라스

세나가섬 우미카지 테라스는, 세나가 섬에 위치하고 있으며, 나하공항에서 차로 15분거리.
새로운 관광지인 이 곳은, 30점포이상의 Shop과 레스토랑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레스토랑은 현지 오키나와의 과일과 야채 등을 풍부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나가섬 우미카지 테라스 공식 웹 사이트

3. 오키나와 아웃렛 몰 아시비나

약 100여 개의 인기 명품이 모여 있는 오키나와 유일의 아웃렛 몰. 재고품, 단종 상품, 샘플 등의 명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살 수 있다. 공항과 아웃렛 몰 간에는 직행 버스가 있어 교통편도 편리하다. 카페, 오키나와 요리점 등 먹거리도 많고, 인포메이션 센터에서는 외화 환전도 가능하다.

오키나와 아웃렛 몰 아시비나 공식 웹 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