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리성 공원 휴원에 관한 공지
2019.12.17

2019년 10월 31일 새벽, 오키나와 나하시에 위치한 슈리성의 정전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로 인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는 ‘슈리성’의 정전, 북전, 남전이 남전이 등이 전소되었습니다.
현재 여행 중이신 분, 여행 예정이신 분은 향후 휴원・휴장 공지와 이벤트 중지 등의 정보를 확인하신 후 방문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슈리성공원

슈리성 공원(유료시설을 포함한 공원 내 시설)은 10월 31일부터 임시 휴원 및 10월 31일부터 임시 휴원 및 했습니다만 11월 5일부터 일부 시설을 개장하고 있습니다.
개장중인 일부 시설에 대해서는 슈리성 공원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슈리성공원 일부 시설 개원 안내
앞으로의 개원・개장에 관한 정보에 대해서는 확인이 되는대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쿄노우치 전망대(京の内物見台)에서 시차누우나(下之御庭)까지의 통로는 가설 시설 등을 설치함으로 안전하게 이용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2019년12월17일 갱신)
11월 7일 (목) 守礼門(슈레이몬)에서 円覚寺(원각사)로 가는 길에 다른 쪽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이 마련되었습니다.(2019년12월2일 갱신)
“수례문(守礼門)”, 세계 유산인 “소노햔우타키이시몬(園比屋武御嶽石門)”은 11월 5일부터 관람이 가능합니다.(2019년11월27일 갱신)

※이번에 확대 개원한0.2ha의 면적을 포함하면 슈리성 전체 개원 면적은 약10.0ha로 됩니다. (화재 전 개원 구역 면적 약11.9ha의 80%됩니다.)

이벤트 중지에 관한 공지

슈리성 축제’는 취소되었습니다.
이후 이벤트 정보에 관하여 세부사항이 정해지는 대로 다시 공지드리겠습니다.

관련 링크
슈리성터에 관하여

슈리성은 류큐왕국 시대의 정치, 문화의 중심이었습니다. 1945년 오키나와 전쟁으로 인해 소실된 이후 조사와 연구를 통해 일부가 복원되었으며 1992년에 ‘슈리성 공원’으로서 개원하였습니다. 슈리성의 복원은 오키나와현 주민들의 소망이었고, 붉은 옻칠을 한 슈리성은 오키나와의 역사와 문화의 상징이었습니다. 그 아름다운 자태를 다시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기원합니다.
오키나와현에는 오키나와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세계문화유산 및 문화시설이 있습니다. 한번 방문해보세요.

슈리성 재건을 위한 노력에 관하여

화재 직후 많은 분들의 격려의 말씀과 후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키나와현 내외에서 이뤄지고 있는 프로젝트와 모금활동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역사・문화시설
多語言諮詢中心

오키나와 여행 전에도 그리고 체류 중에도, 오키나와 관광에 관한 질문은 이쪽으로.